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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인들이 즐겨 먹는 음식 재료 중에 하나가 바로 달걀(계란)인데요. 영양 만점에 맛까지 좋기 때문에 여러 음식에 재료도로 훌륭한 식재료로 사용이 되어 진답니다.

 

특히 쉽게 요리가 가능한 달걀(계란) 프라이(후라이)는 누구나 자주 먹는 최고의 음식 중 하나인데요.

 

한 번 배워 두시면 평생 맛있는 계란 후라이 잘하는법 달걀 프라이 맛있게 만드는 방법을 배워 두시길 바랍니다.

 

 

 

쉽게 따라 하는 실패 ZERO!

계란 후라이 잘하는법 달걀 프라이 맛있게 만드는 방법 황금 레시피 공개!


 

1. 먼저 달걀을 노른자가 부서지지 않게 깨어 접시에 잘 담아 주세요.

 

2. 접시에 담은 달걀을 손으로 흘러내지 않게 한 뒤, 수분만 따로 빼내어 주세요.

 

 

 

3. 프라이팬을 달 구어 지면서 기름을 붓고 키친타월로 전체적으로 닦아 골고루 기름을 묻펴 주세요.

- 프라이팬이 골고루 달궈지지 않으면 달걀 프라이를 망치기 쉽기 때문에 젖은 헹주를 위에 올려 프라이팬 가운데 부분을 식혀 주는 방법도 좋은 팁이랍니다.

 

 

 

4. 프라이팬에 온도가 일정해지면 약한 불로 조절 해주시길 바래요.

 

 

 

5. 달걀을 프라이팬에 붓고 잠시 접시로 날 달걀을 고정시켜 주시길 바래요.

 

 

 

- 달걀노른자가 한 쪽으로 몰려 있을 때는 숟가락으로 노른자를 가운데로 옮겨 주시길 바래요.

 

 

 

6. 달걀 흰자의 가장자리가 익으면 물을 넣고 뚜껑을 닫아 주시길 바랍니다.

 

 

 

 

- 물이 증발하면서 수증기로 달걀이 익혀지는데요. 70℃ 정도의 온도에서 익혀야 달걀의 영양분을 모두 흡수 할 수가 있답니다.

 

"노른자가 가운데 반숙처럼 잘 익어 모양까지 이쁜 계란 후라이 완성!"

 

알고 먹으면 더 맛있다! - 달걀 효능


달걀은 예로부터 자양강장 식품으로 귀하게 여겼는데요. 달걀은 필수아미노산의 함량이 가장 이상적인 완전식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달걀흰자에 함유되어 있는 오브글로불린 G1은 세균의 세포막을 파괴하여 세균이 달걀에 침입하는 것을 막는 항균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오브뮤코이드는 식욕을 억제하여 비만 방지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보고도 있습니다. 또 달걀흰자에는 비오틴을 파괴하는 아비딘과 단백질의 소화작용을 억제하는 안티트립신이 있답니다. 아비딘과 안티트립신은 가열하면 모두 파괴되므로 술에 취했을 때 생달걀을 먹으면 유기물의 흡수력이 있어 알코올 성분을 흡수한답니다.

 

달걀노른자의 인지질은 뇌세포와 신경세포의 구성 성분이며 지능과 기억력 향상, 치매 예방, 노화 개선에 필요한 성분이랍니다. 인지질 속의 레시틴은 몸에 흡수되면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작용을 하는데요. 그러나 노른자 속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리스 의사 히포크라테스(Hippocrates)는 그의 저서에서 회복기의 환자에게 초란(醋卵)이 좋다고 기전해진답니다. 피로가 심할 때 초란을 마시면 피로 회복이 빨라지며, 또한 초란은 동맥경화 예방, 고혈압, 위하수, 간장염 등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초란을 만들 때는 양조(釀造) 식초를 사용하여 달걀을 식초 속에 담가 둔다. 5∼6일 후에는 달걀 껍질이 식초에 녹아 부드러워지고 흰자가 삶은 달걀 반숙처럼 굳어지며, 노른자는 변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만든 초란은 노른자와 흰자를 잘 섞은 후 신맛이 강하므로 꿀에 섞거나 또는 더운물로 묽게 해서 식사를 마치고 30분 후에 마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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