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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이 만개한 계절이 어느 덧 찾아 왔네요. 요즘 이런 저런 나라 안 밖의 사건 때문에 나라가 불안정 한 거 같은데요. 

 그래서인지 주위를 둘러 보면 요즘 입맛이 별로 없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이럴 때 일수록 봄향기 가득한 채소들로 이루어진 밥을 한 번 드셔보시는 건 어떨까요?

  최고의 요리비결 레시피에서 소개된 최고의요리비결방영아 요리연구가의 시금치 바지락솥밥과 미역오이초무침을 한번 따라 하셔서 상큼하고 건강한 봄향기 가득한 요리를 드셔보시는 것을 어떨까요?

 지금부터 시금치 바지락 솥밥과 미역 오이초무침 요리 만드는 법(레시피) 공개합니다. 








시금치 바지락 솥밥 레시피(만드는 법) 부터 먼저 알아보도록 할게요.



주재료

불린 쌀 3컵,

물 3 + 3/5,

바지락살 120g,

시금치 100g,

당근 70g,

새송이버섯 1/2개,

들기름 1t.


바지락살 밑간 재료

청주 1T,

다진 양파 1T.


양념장 재료

간장 3T,

다진 파 2T,

다진 홍고추 1개,

다진 풋고추 1개,

맛술 T,

참기름 1t,

깨소금 1/2.







바지락살 120그램에 청주 1 티스푼과 다진 양파 1 티 스푼을 잘 섰어서 밑간을 해야 돼요.

바지락 살은 오이를 씻듯이, 굵은 소금으로 문지르면서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궈 준답니다.

여기서 청주와 다진 양파의 역할은 바지락의 비린 맛을 잡아 주는 역할을 해요. 청주와 다진 양파는 바지락 살을 훨씬 부드럽게 하는 역할도 한답니다.



새송이 버섯 1/2개를 얇게 썰어서 준비를 해준답니다.

새송이 본래의 모습이 보일 수 있도록, 세로로 잘 썰어 주세요.

새송이버섯을 썰어 둔 재료는 볼에 담아서 보관해 두세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은 뒤에 시금치 100그램을 데친 뒤에 찬물에 헹구어 준답니다.

이 때, 소금을 넣는 이유는 채소를 데칠 때 소금을 넣어주면,

채소 본래의 색깔도 선면해지고 더 빨리 데쳐질 수 있는 역할을 한답니다.


시금치를 데칠 적에는 심부분과 줄기 부분을 먼저 데쳐야 고루 데쳐 질 수가 있으니,

잎 부분을 잡고 심부분과 줄기 먼저 30초 정도 데치다가 시금치 전체를 넣어서 데쳐 주세요.

데친 후에는 찬물에 헹궈 주면 더 푸른 색상을 띄게 돼요.



헹궈 둔 시금치를 한 입 먹기 좋은 크기로 썬 뒤에 들기를 1 스푼과 약간의 소금을 넣고 버무려 밑간을 한답니다.

시금치를 썰 때에는 끝부분은 잘라서 떼어 내고 먹기 좋게 1.5cm 정도의 크기로 잘라낸답니다.

시금치에 들기름이 들어가면 향이 고소하게 더 좋아진답니다.



간장 3 스푼, 맛술 2스푼, 다진 파 2스푼, 홍고추 1개와 풋고추 1개 그리고 참기름 1스푼과 깨소금 1/2 스푼을 넣어서 양념장을 만들어 준답니다.

밥을 얹히고 끓는 시간을 활용 하면 쉽게 만들 수가 있답니다.

재료만 보아도 향긋하고 상큼한 양념장이 상상이 되는 군요.



밥을 짓기 위해서 돌솥에 불린 쌀 3컵을 넣고 물을 3컴과 3/5컵을 넣은 뒤에 바지락살과 시금치, 채 썬 당근 70그램을 넣어서 끓여 준답니다.

쌀과 물의 비율은 1:1.2 비율로 넣어서 만드시면 가장 좋답니다.

오래된 쌀이라면, 수분이 별로 없기 때문에 물의 양을 좀 더 늘려서 1:1.5 배율로 넣으시면, 가장 좋답니다.



밥 물이 끓어 오르기 시작하면 약, 중간 불에 10분 정도 더 끓여 준답니다.

물이 끓다가 뚜껑을 덮어 놓으면 넘칠 수가 있기 때문에, 넘치지 않도록 뚜껑은 살짝 열어서 끓여 준답니다.

10분 뒤에 뜸은 3~5분 정도 들이 시면 최고랍니다.



새송이 버섯을 넣고 불을 끈 뒤에 3~5분 정도 뜸을 들여 준답니다.

처음에 준비한 새송이 버섯을 이때 넣어 주시면 된답니다.

뜸을 들이는 시간도 중요한데요. 3~5분 정도 뜸을 들여 주시면 돼요.



양념장을 곁들이면 시금치 바지락 솥밥이 완성!

뜸이 들여 지는 시간에 양념장을 예쁜 종이에 담아서 놓으시면 먹기에도 보기에도 좋은 시금치 바지락 솥밥이 완성이 된답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의 입맛에도 취항저격을 할 듯 합니다.







미역 오이초무침 레시피(만드는 법)를 두 번째로 알아보도록 할게요.



주재료

불린 미역 100g, 

오이 1/2개.


소스 재료

물 1/2컵, 

간장 1/2컵, 

맛술 1/4컵, 

설탕 2T, 

레몬 1/2개, 

다시마 1장.







불려 놓은 미역 100그램을 한 입 크리고 썰어 둔답니다.

오이는 굵은 소금으로 세게 문질러 물에 깨끗이 헹궈 주셔야 한답니다.

채소를 씻을 때 굵은소금으로 많이 씻는 군요. 대충 흐르는 물에 씩곤 했는데 고쳐야 겠네요.



레몬의 1/2개를 껍질째 벅겨내에서 채를 썰고 레몬즙을 짜는 과정을 거친답니다.

레몬은 씻을 때는 두 번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요,

처음에는 흐르는 물에 한 번 씻고요.

두 번째에는 베이킹 소다에 문질러서 씻으면 레몬을 껍질채 먹을 수 있답니다.


레몬 껍질을 자를 때에는 흰 부분이 들어가면 쓴맛이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레몬즙을 짤 때에는, 도마 위에서 여러번 레몬을 굴리면 짜기 쉬운 상태가 된답니다.



냄비에 간장 1/2컵과 물 1/2컵, 그리고 맛술 1/4컵 또 다시마 1장을 넣어서 끓인 뒤에 한 김 정도 식힌 뒤에 설탕 2 스푼과 레몬즙을 섞어서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다시마가 들어가 있기에 오래 끓여 주셔야 하는데요. 10분 정도이면 적당 하답니다.

끓인 뒤에 식히는 과정을 거치고요. 이 소스에 레몬 뿐만 아니라 레몬 껍질이 들어가면 상큼함이 포텐이 터진답니다.



불린 미역과 어슷 썬 오이 1/2개 그리고 레몬 껍질에 소스를 넣어서 버무려 주세요.

레몬 껍질 나중에 데코레이션 할 양은 남겨주는 센스도 보여주세요 ^^.

재료를 소스에 잘 묻히고 5분정도 재워 두면, 고루 베이게 된답니다.



레몬 껍질을 마지막으로 올려 주시면 완성!

소스가 잘 베여진 미역 오이초무침을 그릇에 담은 뒤에 소스를 얹져 주시면 된답니다.

세스 있게 남겨 둔 레몬 껍질을 위에 장식으로 올려주시면 비주얼도 완성 된답니다.



 요즘처럼 입맛이 없을 때에는 향긋한 나물 밥상이라면, 입맛이 돌아오죠. 시간이 나실 때 가족 분들을 위해서 시금치 바지락솔밥과 미역 오이초무침을 만들어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 보셔요. 아이부터 어른까지 입맛에 딱 맞는 음식이랍니다. 미역 오이초무침은 간단히 만들어 먹기에도 너무 좋은 것 같네요.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라면서 간단한 요리 레시피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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