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이번 주 채널A 독한인생 서민갑부 가마솥 갑부에서는 무쇠 경질 가마솥에서는 사랑채가마솥이 소개되었답니다.


암도 이겨낸 이번 주 그야말로 철의 여인, 자산 25억 원 경화씨의 이야기가 전해 졌답니다.


간혹 여자 갑부님들도 출현을 하시긴 하지만, 누가봐도 남자가 할 작업의 직업인 거 같은데, 존경스럽고 대단하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는 주물일 7년차 그녀의 이야기.


가마솥을 만드는 국내 여성 1호라고 하는 그녀의 철처럼 용감한 이야기가 전해졌답니다.






" 서민갑부 가마솥 공장 무쇠 경질 사랑채가마솥 가격 택배 주문을 알아보아요"



서민갑부 가마솥 공장 무쇠 경질 사랑채가마솥 가격 택배 주문


 


오늘의 서민갑부 가마솥 갑부는

1800도 뜨거운 용광로 가마솥공장에서

일하는 철의 여인이랍니다.


 


전 재산을 탕감하고도

다시 일어서서 자산 25억 원을

만든 암도 이겨낸 경화씨 !


 


주물일 7년 차로 근육이

생겨버린 국내 1호 가마솥 만드는 여인 공장에는

다양한 종류의 갑부네 가마솥이 있답니다.


가마솥 공장은 전국에 4곳 뿐이라고 하는 군요.






서민갑부 가마솥 공장 무쇠 경질 다양한 사랑채가마솥 가격 택배 주문 


 

 

 


1인용 가마솥부터

5~6인용 가마솥, 프리아팬, 고기구이용 판,

찌개용 가마솥, 절구, 용 무늬 화로등

끓임없이 개발하고 다듬어 다양한 가마솥을

선보이는 사랑채가마솥 갑부랍니다.



사이즈 주문제작도 가능하니 엄지 척 !


 


처음에는 적자도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결과 6개 이상의

특허 등을 낸 성공한 철의 여인 갑부랍니다.


 

 


무쇠 가마솥보다 무려 1/3의 부게인

경질 가마솥은 사랑채가마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가마솥이랍니다.





서민갑부 가마솥 공장 무쇠 경질 사랑채가마솥 만드는 과정 !


 

 

 


선철이나 고철을 녹이고,

그 사이이 흙으로 가마솥형태를

매끈하게 만드는 작업을 한답니다.

 

 


철이 녹으면, 동시에

터지지 않게 녹인 주물을 넣어

가마솥 형태를 만든답니다.


 

 


처음에는 은색 가마솥 색상이지만,

기름과 불로 검은색으로 길들이는

작업을 거치면, 일반적으로 보는

가마솥 형태의 색상이 나온답니다.



무려 7 가지의 과정을 거쳐 만드는

전통 가마솥 공정 단계네요.







서민갑부 가마솥 공장 무쇠 경질 사랑채가마솥 가격 택배 주문 !


 


처음에는 약을 다리는 사업으로

전 재산을 탕진 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길을 찾아 오늘날의

서민갑부가 된 가마솥 갑부랍니다.


 


과감히 도매 장사를 접고

소매장사 가마솥으로 입소문이나고

최근에는 인터넷으로 주문 물랴을

맞추기도 힘들다고 하는 군요.


 


휴대 주문 전화에 불이 나는

경화씨는 매출도 급상승 중이랍니다.



"맛니창이가 되도록 두드겨 맞고 나면 더욱 단단해 진다"


경화씨의 인생을 한 줄로 표현 한 거 같네요.


오늘도 많이 배우고 더욱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마음가짐을 먹는 시크릿리치네요.






서민갑부 사랑채가마솥 위치, 주소와 영업시간(운영시간) 그리고 메뉴 가격과 전화 번호를 알려드려요




* 상호 : 사랑채가마솥

*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고아읍 숭선로 150-19

   (지번) 경상북도 구미시 고아읍 봉한리 16


* 전화번호 : 054-453-4100


* 영업시간(운영시간) : 09:00 ~ 18:00 (연중무휴)






[메뉴 가격]


▼ 홈페이지 접속


사랑채가마솥




* 이미지 출처 : 채널A 독한인생 서민갑부 방송영상 캡처


반응형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북 구미시 고아읍 봉한리 16 | 사랑채가마솥
도움말 Daum 지도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
  1. thumbnail
    BlogIcon 밤싸
    2018.11.23 16:26

    이걸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
    가마솥, 돌솥에 요리를 하는것은
    보여주기가 아니라 맛을 위한 것이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