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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한 당신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오후도 화이팅! 이제는 좀 편하게 일을하고 살아도 될텐데... 늘 언제나 바쁜 시크릿리치인데요. 아직도 늘 뭔가 새로운 일들 그리고 기존의 일들도 더 확장해서 무언가를 끓임없이 추구하고 업그레이드를 추구하는 삶을 살다 보니, 스스로도 때론 지치기도 하고, 휴식과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는 것이 중요함을 알면서도 뭔가를 얻기 위해 때론 그런 것들을 포기하고 몰입을 해야하기에... 자기계발서 다독 피해자? ㅋㅋㅋ 아무래도 이렇게 살아가다 보니, 오후에 시럽 넣은 달달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누구보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소소한 행복한 일들도 생기기 마련이랍니다. 우리 모두 더 행복하고, 서민갑부가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
그 시절 추억 생각나는 부경대 천탁에서 한 잔 천... 탁... 나의 대학시절에도 방문 많이 했었던 천탁으로 오랜만에 방문해보았네요. 대학가라 그런지 역시나 대학생들도 많이 있고, 역시나 가성비 좋은 저렴한 안주는 그대로였답니다. 그 시절에 비하면 오른 가격이지만, 물가 대비 아직도 저렴한 천탁은 맛이 업그레이드 되어 새로운 메뉴도 보이더라고요. 부추우삼겹? 인가 시켜 먹었는데...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로 맛이 좋더라고요. 저의 대학시절에는 없었던 천탁 메뉴에요. ㅋ 오랜만에 2통 1반을 시켜서 막걸리도 한잔~~~ 캬~~~ 차가운 놋쇠 그릇에 막걸리를 담아 먹으니, 또 생각이 나는 군요. 요즘은 워낙 막걸리도 종류가 많아서 그래도 먹어도 맛있어서 사이다랑 섞어 먹지 않았는데, 정말 오랜만에 사이다랑 섞어 먹으니....."크... 이 맛이지..."..
나의 단골 인생 우동 맛집 다케다야 맛나요 수영쪽 업무상 들리게 되면 일부러 점심을 먹을 수 있게 약속을 잡곤 하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시크릿리치가 개인적으로 최애 우동 맛집이 있기 때문이죠. 누구보다 미식가임을 자처하는 시크릿리치가 시간만 나면 찾는 우동 가게 다케다야는 그 이유가 있겠죠? 먹다가 이웃님들에게 소개를 해줘야겠다는 생각에 급하게 찍어버렸네요. 여기서는 다른 음식도 무조건 맛있지만 온센타마 붓가케우동을 원픽으로 주문해서 먹는답니다. 진짜 한 번 먹으면 저처럼 반해서 단골이 되실 수 밖에 없답니다. 생활의 달인에도 나올 만큼 입소문만으로 이미 식사시간에는 늘 손님들로 북적이는 곳이기도 한데요. 탱글 탱글한 우동면발은 입 속에서 마치 활어회처럼 맛이 끝내 준답니다. 한 그릇만 먹기에는 부족해서 냉사리를 시켜서 꼭 먹는답니다. 그리고 ..
저녁 일상 쏨뱅이 구이 넘 맛있었어요 예전에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차승원과 유해진이 쏨뱅이 구이를 먹는 모습을 보고 어찌나 맛있어 보이던지, 생각만 하고 있던 찰라에 마트에 쏨뱅이가 파는 것을 보고 바로 구입해서 맛난 저녁을 함께 먹었답니다. 쏨뱅이를 한 번 물에 헹구고 물기를 쫙~ 뺀다음에 몸에 좋은 감자 전분을 무친 다음에 잘 튀겨서 노릇 노릇 바삭 바삭한 쏨뱅이 튀김? 구이를 먹었답니다. 안 그래도 오랜만에 생선 구이가 너무나도 먹고 싶었는데, 행복한 저녁 만찬이었네요. 생선도 싱싱하고 오늘의 요리사도 훌륭해서 ㅋ 통통 살 오른 쏨뱅이 구이는 입에서 사르륵~ 녹아 버리더라고요. 양념장은 간장, 식초, 고춧가루, 설탕을 이용해서 저만의 배합으로 맛나게 만들어 찍어 먹으니 그 맛이~~ 캬~~~ 또 생각이 나는 거 같아요.
오랜만에 친구들과 사상 술집에서 한 잔 몇 년만에 한 번씩 연락을 해도 마치 어제 만난 사이마냥 금방 즐겁게 옛 추억을 꺼내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 대부분 그런 사람들을 어린 학창시절 철없고 멋모르던... 그래서 순수했던 나와 너가 나누었던 추억이 있는 친구들... 그런 친구들과 사상역 근처에서 만나서 술 한 잔을 기울였는데요. 별 다른 주제 없어도 친구들의 얼굴에서 예전 순수하고 꿈 많은 시절 내 모습이 생각나 그냥 그냥 반가운 만남... 오늘 만난 고등학교 때 친구들은 나와 다르게 ㅋ 그리 술을 많이 먹지 않는 편이라서 코로나 시국이고 해서 일찍 만나서 일찍 귀가할 생각에 저녁 5시 마왕족발 사상점에서 만남을 가졌답니다. 마늘 족발과 소금구이 족발을 반반 중자로 먹었는데 맛이 좋더라고요. 2차로는 오니비 사상직영점 이자카..
나의 최애 음식은? 냉면과 치킨 그리고 돈가스 시크리릿치 작가가 꾸준히 즐겨 먹는 최애 음식 중 하나가 바로 냉면, 그리고 치킨, 삼겹살, 회.... 말하다가 보니 그닥 가리는 거 없이 잘 먹는 편인 거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주중에 열심히 일하고 금요일날 좋아하는 치킨 한 마리를 시켜 맥주 한 잔 먹는 게 힐링 시간 중에 하나랍니다. 개인적으로는 예전에는 교촌을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 교촌치킨이 양도 적고 배달비도 따로 받게 되면서부터 비슷한 컨셉의 맛인 치킨신드롬를 자주 시켜 먹는답니다. 치킨 신드롬 매운 맛 75% 쏘핫 치킨을 시켜 먹는 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전에 음식점을 영업하면서 치킨도 메뉴에 있었던 터라 치킨 요리에도 자신이 있는 편인데, 아무래도 순살은 보통 양 때문에 외국산을 사용하기 때문에 뼈로 시키는 것이 훨씬 맛있다는 사실! 참고..
키보드와 마우스는 좋은걸 써야 해요. 개인적으로 티스토리를 요즘은 열심히 운영을 하지 않지만, 한 때, 글을 하루 5개 이상도 발행을 꾸준히 할 정도로 열정을 쏟은 기억이 있는데요. 정말 빠른 타자로 포스팅 글을 쓰다 보면, 정말 손가락이 아파서 욱씬 욱씬 거릴 때가 많았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좋은 키보드와 마우스에 관심이 갈 수밖에 없게 되더라고요. 나중에는 사무실에서도 집에서도 조금 가격이 나가지만 무소음 키보드를 장만했답니다. 역시 좋은 키보드는 그 값을 하는지, 다행히 이전 만큼 손가락 통증이 덜 하더라고요. 키보드 말고 역시나 마우스도 개인적으로는 버쥬얼 마우스도 구입해서 될 수 있으면 손에 무리가 덜 가는 장비빨?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답니다. 오랫동안 운영했던 티스토리가 저품질에 걸려서 그냥 방치하다가 문든 여태껏 키..
서민갑부 수제과일청 규린이네 경상북도 칠곡군에 택배가 끓임 없이 나간다는 곳을 찾아간 장소는 바로 수제과일청으로 유명한 경상북도 칠곡군에 위치한 규린이네 가게였는데요. 하루 평균 300건의 택배를 보낸 다는 그곳! 싱그러운 과일 듬뿍 강윤은 서민갑부 수제과일청 규린이네는 어디? 위치, 주소, 메뉴 가격, 영업시간, 전화번호, 주차, 택배 등 그리고 그의 감동 스토리까지 상세히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수제과일청 택배여왕 강윤은 갑부 맛있는 규린이네 스토리 Start~!" 엄마가 만드는 서민갑부 수제과일청 규린이네 입소문과 SNS 뜨거운 반응! 엄마가 만드는 수제과일청으로 입소문만으로 전국에서 많은 주문으로 쉴새 없는 강윤은 갑부가 오늘의 주인공인데요. 재료 하나하나 선택부터 아낌없는 재료와 함께 '내 아이가 먹는다는 마음'으로 깨끗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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