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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선물 주요 뉴스/동향/이슈 분석

 

2016/12/29



 

 전일 주요 지표 일정

 




 

 금일 주요 지표 일정

 




 

 해외 증시 동향

 




[ 미국 증시 ] 


 뉴욕 증시는 고용지표의 개선이라는 호재와 달러 지수 하락, 그리고 원유재고 상승으로 인한 원유가격 하락이라는 악재가 공존하는 상황 속에 소폭 하락 후 마감했습니다. 특히, 대선 이후 역사적 최고점을 기록한 달러대비 큰 폭으로 하락했던 안전자산 금 가격이 최근 10일 간 반등 움직임을 보이며 오늘도 상승한 있는 점은, 11월 대선 이후 RSI 14일 지표상 과잉매수 구간 70을 계속 상회하며 역사상 최고점을 기록한 미 증시에 대해 조용하게 반전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9포인트(-0.07%)하락한 19819.78로 마감

 지수 구성 종목 중 하나인 Goldman Sachs(GS)의 주가는 블룸버그가 자체 알고리듬으로 평가한 GS 뉴스 신뢰도 조사에서 부정적인 결과가 나오면서 -1.03%하락한 $238.18로 마감했습니다.


 나스닥지수는 -6.465포인트(-0.12%)하락한 5432.09로 마감

 하루 전 거래일 동안 하락했던 3D 입체 그래픽 개발 업체 Nvidia(NVDA)는 반등에 성공한 한편 오늘은 3D프린터 관련 업종들의 하락 폭이 심화되었습니다. 산업용 3D 프린터 제품 제조업체인 ExOne company(XONE)은 -2.67%하락했습니다. 동 주가는 3거래일 연속 하락하고 있으며, 동종 업계 업체인 3D Systems Corp(DDD, -1.04%)와 Stratasys ltd.(SSYS-2.00%)또한 3거래일 하락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S&P500 지수는 -0.66포인트(-0.03%)하락한 2249.26으로 마감

 유틸리티 섹터와 부동산 섹터가 1%대 상승을 한 반면 금융 섹터는 0.80% 하락했습니다. 지수 구성 종목들의 거래량은 지난 30일 거래일 평균 기준 40%낮은 수치로 거래되었습니다. 한편, 29일 오후(한국 시간) 발표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에서 1주 전 청구 건수는 26.5만 건으로 2주전인 27.5건에 비해 낮은 수치를 보이며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습니다. 2009년 서브프라임 직후 60만 건 이상의 최고점을 기록했지만, 이후 지속적으로 하향 추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주가에 청신호인 동 지표는 오늘 지수 상승을 받쳐주기에는 부족했습니다. 


  CBOE VIX지수는 +4.02%상승한 13.47로 마감

  5거래일 연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금 가격과 함께 상승추세를 만들어 가고 있는데요, 선행지표인 미 증시의 미미한 하락과, 같은 선행지수인 VIX의 상승추세는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부분입니다. 


 

[ 유럽 증시 ]


다우 존스 STOXX Europe 600 지수는 전일 대비 -1.27포인트(-0.35%)하락한 360.26으로 마감


DAX 30지수는 전일 대비 -23.94(-0.21%)포인트 하락한 11451.05로 마감


 유럽증시는 오늘 최근 30거래일 평균 거래량 대비 절반가량의 거래량을 기록하며 소폭 하락 후 마감했습니다. 낙관적인 유로존 경제 전망에 배팅한 투자자들 덕분에 12월 유럽 증시 상승에 가장 큰 역할을 했던 금융, 채광, 자동차 산업 관련 업종들의 주가가 오늘은 가장 큰 하락 률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이탈리아와 스페인 증시는 이틀 거래일 연속 하락했으며, 독일 증시는 이틀간 상승 후 오늘은 소폭 하락했습니다.  반면, 영국 증시는 0.2%상승하며 상승 가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미국에 VIX지수가 있다면, 유로존에는 Vstoxx지수가 투자자들의 심리를 수치화 시 켜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동지수는 27일부터 연속 상승 중입니다. 오늘은 미국 VIX와 비슷한 수치인 4.14% 상승했는데요, 비슷한 시기 미국과 유럽 두 곳의 증시가 가파르게 오르다가 현재 두 나라의 공포지수도 비슷한 시기 오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이 러시아 대선 해킹 의혹으로 인해 러시아에 제재안을 발표한 오늘, 공포지수의 지속적인 상승이 유로증시에 어떠한 결과를 초래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해외선물 상품 동향

 




▷원유 2월물(CLG7) 8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유지하던 원유 가격은 오늘 발표된 주간 원유재고량 영향으로 -0.54%하락한 $53.77로 마감


 지난주 발표량은 2주전 대비 225.6만 배럴 상승  이였는데요, 같은 시기 발표된 오클라호마 쿠싱 원유 재고가 24.5배럴 하락했기에, 원유 가격을 방어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주 발표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 원유 재고]

실: 61.4만 증가, 예: 126.6만 감소, 전: 225.6만 증가 


[오클라호마 쿠싱 원유 재고]

실: 17.2만 증가, 예: 2만5천 증가, 전: 24.5만 감소 


 이번 주 발표치의 경우 미국 기업의 원유 재고와 원유 인도지인 쿠싱 원유 재고 모두 상승하며 원유 가격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특히, 미국 원유 재고의 경우 예상치 대비 상당히 큰 폭으로 상승하여 2주 연속 재고량 증가에 견인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주 전 재고 발표 때 큰 거래량을 동반하여 하루 사이 100틱 이상 하락을 주도 했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오늘은 비교적 하락폭이 낮은 편이며, 27일 이후 $53대를 견고히 지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골드2월물은 +1.51%상승한 1158.10으로 마감


 오늘은 달러 하락세로 인해 자연스럽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이번 주 들어 일일 증가폭이 전주 대비 상당히 커졌습니다. 한편, 오늘 중국발 보도에 따르면 중국이 11월 통계에 따르면, 최근 3개월 동안 처음으로 금 수입을 줄였다고 합니다. 지구에서 가장 거대한 금 수입국인 중국은 통상 홍콩에서 금을 인도 받는데요, 하락하고 있는 위안화 가치가 중국내에서 금 수요 하락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럼에도, 동수치는 11월 금가격이 폭락하던 때의 통계치이기 때문에, 향후 위안화의 방향성에 따라서 현재 반등하고 있는 금 가격에 기폭제 역할을 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하락했던 안전 자산 금 가격이 최근 10일  간 반등 움직임을 보이며 오늘도 상승한 있는 점은, 11월 대선 이후 RSI 14일 지표상 과잉 매수 구간 70을 계속 상회하며 역사상 최고점을 기록한 미 증시에 대해 조용하게 반전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개인적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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