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오코노미야키를 좋아 하시나요?


시크릿리치는 개인적으로 오사카에서 치보라 던지, 오카루 등에서 오코노미야끼를 먹고 나서는 한국에서는 잘 안 먹게 되더라고요.


너무 강력하게 맜있는 현지 음식을 먹어 봤기 때문이죠.


EBS1 최고의 요리비결 레시피에서 임종연 선생님의 두부 오코노미야키 만드는 법이 반영 되었는데요.

일본 현지 다음으로 맛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답니다.







" 최고의 요리비결 임종연 표 두부 오코노미야키 황금 레시피!"



최고의 요리비결 만드는 법과 레시피를 알아보아요




주 재료 


양배추(200g), 슬라이스 햄(2장), 슬라이스 치즈(3장), 두부(½모), 양파(½개), 부추(30g), 청양고추(2개), 가다랑어포(20g), 기름(1T)이 필요해요.



반죽 재료 


부침가루(약간), 달걀(1개), 물(2컵), 식용유(1T)가 필요해요.



소스 재료 


돈가스소스(½컵), 마요네즈(½컵)가 필요해요.











양배추 200g 겹겹이 떼어 흐르는 물에 씻어 주세요.


볼에 물을 받아서 씻어 주셔도 되고 흐르는 물에 씻으면 더 좋아요.

양배추는 아삭한 식감을 책임을 지는데요. 양배추 대신에 양상추나 상추를 사용해주셔도 좋아요.


양배추를 손질 할 때에는 줄기부부은 두껍기 때문에 얇게 저민 뒤에 채를 썰어 주세요.








씻은 양배추 곱게 채 썰고 슬라이스 햄 2장을 잘게 다져주세요.


재료들은 겹겹이 쌓은 뒤 잘게 다시면 다지기 쉽워요.








슬라이스 치즈 3장을 앞뒤로 부침가루 약간 묻힌 뒤 잘게 다지기를 해주세요.


고소한 맛을 책임 지는 치즈인데요, 고소한 맛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치즈를 좀 더 넣어 주셔도 무방해요.

치즈를 썰 때에는 앞뒤로 부침가루나 밀가루를 뭍혀서 썰면, 서로 붙지 않고 쉽게 썰기 쉬워요.








두부(1/2모) 칼등으로 부드럽게 으깨어 주세요.


두부의 경우에는 살짝 데치거나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서 준비해주세요.

으깰 때에는 칼등으로 밀면서 으깨어 주면 쉽게 으깨어 지니 참고 해주세요.

채가 있으시면 두부를 채에다 올리고 나무 숟가락 등으로 으깨어 주는 방법도 있어요.








부추 30g 1cm 길이로 썰고 양파(1/2개) 곱게 다져주세요.


"오코노미야키"라는 뜻을 아시나요?

바로 일본 말로 "좋아하는 재료를 넣고 굽는다"라는 뜻으로 고소한 부침 요리를 말한다고 해요.









청양고추 2개 반으로 갈라 다져 주세요.


자칫 느끼해질 수 있는 오코노미야키를 청양고추가 들어감으로 인해서 매콤하게 느끼함을 잡아 주어요.

매콤한 맛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청양고추를 좀 더 다져 넣어 주셔도 좋아요.







부침가루 2컵, 달걀 1개, 물 2컵, 식용유 1T 고루 섞어 반죽 만들어 주세요.


물과 부침가루는 1:1 비율로 넣어 주시면 되는데요. 부침가루를 사용하면 딱히 소금 간을 해주실 필요는 없다고 하네요.

반죽은 멍울이 지지 않게 잘 저어서 반죽을 만들어 주시면 되고요 농도는 주르륵 흐를 정도의 농도가 적당하고요, 

기호에 따라서는 반죽에 김치를 섞어 넣은 뒤에 김치 부침개를 만들어도 좋아요.


반죽에는 식용유나 녹인 버터를 넣어 섞어 주시면 더욱 고소할 뿐만 아니라 바삭해진다고 하네요.










국그릇에 손질한 재료를 넣고 반죽을 부어 주세요.


국그릇에 손질한 재료와 반죽을 부어 준비해서 팬에다 올리면, 팬 주위에 재료들이 떨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적당량만 구울 수 있어서 좋아요.







달군 팬에 기름 1T 두르고 반죽 가볍게 섞어 올려 주세요.


불 조절은 센 불에서 팬이 충분히 달 구워지면 중불로 줄여 중불로 만들어 주세요.

빈대떡과 만드는 과정과 비슷하게 도톰하게 구워줘야 식감도 비주얼로 좋아요.







가장자리에 기름 1T 둘러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 주세요.


두부 오코노미야키의 반죽 밑면이 완전히 익어야 뒤집을 때 모양이 부서지지 않으니 밑면이 노릇하게 익어 지면 뒤집어 주세요.

뒤집은 뒤에는 부침개로 살짝 윗면을 눌러 주시면 납작해져 더욱 모양이 이뻐 져요.








접시에 부침을 담고 돈가스 소스 (1/2컵) 고루 펴 발라주세요.


어린 아이들이 있다면 소스로 이쁜 모양이나 무늬를 만들어 주셔도 좋아요.

돈가스 소스 대신에 스테이크 소스, 우스터 소스 케첩 이나 칠리소스도 기호에 따라 좋아요.







마요네즈 (1/2컵), 가다랑어포 20g를 부려 주세요.


마요네즈 소스를 뿌릴 때, 소스통이 따로 없다면, 짤주머니 도는 비닐 팩 모서리를 가위로 잘라 사용해도 보기에 좋답니다.










즐거운 주말에 가족들과 별미로 맛과 식감 뿐만 아니라 눈과 입이 즐거워지는 두부 오코노미야키를 추천 합니다 ^^!





*이미지 출처 : EBS1 - 최고의 요리비결 방송영상 캡처 






반응형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