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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생활 유용 정보/일상 끄적 끄적

신이 있다면... 나에게 연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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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프릿을 보면서...

백종원도 그 시절 잠을 자다가도 많이 울었단다. 나처럼 사람들 앞에서는 늘 당당한 척 하면서도...

 

나 또한 저들과 같은 LEVEL의 삶을 꿈꾸면서 지금 이 과정 이 악물고

울며, 버텨서라도 해내는게 마땅한게 아닐까?

 

조만간 내 인생 여태껏과 다른 완전 180℃ 달라질 내 삶을 꿈꾸면서 이 과정은

내 인생 가장 처절한 열정으로... 악으로... 깡으로.. 너무나도 마땅한 거다.

 

하루 하루... 뭔가 자꾸 길이 보이기 시작한다.

조금만 조금만 더 손을 뻗으면

덥석 잡힐 것만 같다.

"3년 안에 불개미 수익 넘고 만다!"

 

또 다른 슈퍼개미 성이 처럼 LCT 정도는 그저 나에게 선택사항이 되는 머지 않은 날을 생각하며...

 

조금만... 조금만... 더 다듬자! 성급하지 말자! 프로의식을 가지고 잘하고 있다!

 

신이 있다면, 내 노력에 연민을 느껴 도와 줄 수 밖에 없을 정도의 노력...

내 생애 가장 치열한 나날들이 마땅하다.

 

내 생애 가장 큰 기회니까...

그리도 열심히 살았던 그 세월들이 이 기회를

잡기 위해 노력한 것 마냥,

반드시 잡는다!

 

 

 

소주 애찬론자 한지민.

 

저는 제일 행복할 때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행복할 때에요.

 

좋은 음식과 이 좋은 술을 같이 마시면서

공유 할 때가 제일 행복한 거 같아요.

 

 

 

 

이윽고 내가 한눈에 너를 알아봤을 때
모든 건 분명 달라지고 있었어
내 세상은 널 알기 전과 후로 나뉘어


니가 숨 쉬면 따스한 바람이 불어와
니가 웃으면 눈부신 햇살이 비춰


거기 있어줘서 그게 너라서
가끔 내 어깨에 가만히 기대주어서
나는 있잖아 정말 빈틈없이 행복해


너를 따라서 시간은 흐르고 멈춰
물끄러미 너를 들여다 보곤 해


그것 말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너의 모든 순간 그게 나였으면 좋겠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차올라 나는 온통 너로
보고 있으면 왠지 꿈처럼 아득한 것
몇 광년 동안 날 향해 날아온 별빛 또 지금의 너


*거기 있어줘서 그게 너라서
가끔 나에게 조용하게 안겨주어서
나는 있잖아 정말 남김없이 고마워


너를 따라서 시간은 흐르고 멈춰
물끄러미 너를 들여다보곤 해


너를 보는 게 나에게는 사랑이니까
너의 모든 순간 그게 나였으면 좋겠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차올라 나는 온통 너로.
니 모든 순간 나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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