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너는 사랑을 아니? ㅋㅋㅋ

 

 

"사랑을 뭐라고 생각해?"

그녀의 물음에

'나는 잘 모르겠다.'

 

곰곰히 돌아 오는 길에

생각해보니,

 

어린 그 시절 나름

생각했던 사랑의 정의들이

매번 변했던 것 같다.

 

그 시절 내가 생각한 사랑의 정의에

속기도 하고,

후회도 하고,

새로운 정의를 내려 봤지만,

정답을 찾을 순 없었고,

지금도 어쩌면 그 정의를 찾는 과정일지도 모르겠다.

 

지금

내가 생각하는 사랑의 정의는

같이 있으면 행복해지는 사람인 거 같다.

 

나는 그녀를 사랑하는 거 같다.

사랑하는 중인가보다.

 

그 사람과 행복한 날들이 훨씬 더 많았으니까...

 

오늘도 나는 그 사람을

보기만 해도 행복했으니까.

 

 

 

 

반응형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