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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맛 떨어진 봄날 주로 어떤 음식들을 먹으시나요?


 봄나물 샤부 샤부라는 것을 먹어보셨나요? EBS 최고의 요리비결 방영아 요리 연구가가 제시한 봄나물 샤부샤부와 냉이 겉절이 요리 레시피인데요. 비주얼만 보아도, 건강함과 봄향기 가득 상상이 되는 요리더군요.


 봄이 다 가기 전에, 봄의 보약 봄나물로 가족 건강을 위해 요리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최고의 요리비결 봄나물 샤부샤부를 만드는 법과 레시피랍니다



주 재료


소고기(등심) 200g,

취나물 50g,

원추리 50g,

방풍 50g,

두릅 100g,

유채 50g가 필요해요.



밑 국물 재료


물 2.2L,

다시마 50g,

건새우 10g,

국간장 1/2t가 필요해요.



참깨 소스 재료


참깨 가루 5T,

간장 1 + 1/2T,

조청 1 + 1/2T,

참기름 2T가 필요해요.



사과 소스 재료


사과즙 250g,

유자청 1T, 

생강즙 1/2T,

식초 2T가 필요해요.







소고기 등심부분 200그램을 먹기 좋게 샤부용으로 썰어 주세요.

고기를 사실 때, 불고기 거리용으로 달라거나, 샤부샤부용 크기로 잘라 달라고 하셔서 사오시길 바래요.

소고기 부위는 꼭 등심부위가 아니더라도



두릅 100그램 줄기의 끝부분을 잘낸 뒤에 먹기 좋게 적당히 썰어두시면 좋아요.

 <방풍>이라는 봄나물은 풍을 예방해 줄 뿐만 아니라, 기관지염에 특히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두릅>은 사포닌 뿐만 아니라 비타민 C가 풍부하기 때문에 혈액 순환을 도울 뿐더라, 피로를 확실히 풀어 주어요.



원추리 50그램을 먹기 좋은 한 입 크기로 줄기 부분을 잘 떼어 낸 뒤에,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구어 내 주세요.

<원추리>에는 충곤증과 우울증 예방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이 풍부하다고 하네요.

잎 사이사이에 흙이 남아 있기 때문에, 흐르는 물에 잘 씻어 줘야 해요.



참깨 가루 5 스푼에 간장 1 1/2스푼 그리고 참기름 2 스푼에 조청 1 1/2스푼을 섞어서 참깨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참깨 가루가 들어가는 참깨 소스는 깊은 맛과 고소한 맛이 나는 샤부샤부용 제격인 소스랍니다.

소스에 조청을 넣으면 깊은 맛이 배가 되어요. 짭조롬하면서 고소한 참깨 소스가 되어요.



사과즙 250그램에 식초 2 스푼에 유자청 1 스푼, 생강즙 1/2 스푼을 섞어서, 사과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달콩하고 풍미가 있는 사과즙이 들어간 사과 소스가 완성이 되어요.

참깨 소스와 사과 소스는 많이 저어서 섞어 저어 주어주면 좋아요.



물 2.2 리터에 건새우 10g을 넣어 끓여 주신 다음에 불을 끄고 다시마를 20g을 넣어서 우려주세요.

<다시마 TIP> 다시마는 닦아 주실 때, 젖은 면포로 살살 문질러 닦아 주시면 잘 닦인답니다.

육수를 내실 때, 멸치나 육류를 넣어서 해주셔도 좋지만, 건새우로 육수를 내시면 깔끔하고 담백하며 시원한 육수 맛을 낼 수가 있어요.



육수를 우려낸 건더기를 채로 건져 내시고 국간장 1 1/2 스푼을 넣어서 밑국물 육수을 만들어 주세요.

국간장을 넣게 되면, 색깔도 노릿하게 맛나게 변하고 깊은 맛도 나게 되어요.

저런 육수라면, 어떤 채소도 데쳐 먹으면 맛있을 듯하네요.



손질해 놓은 원추리와 소고기, 취나물, 방풍 그리고 유채와 두릅을 넣어 살짝 데쳐 먹으면.

봄나물 샤부샤부가 완성된답니다.







최고의 요리비결 냉이겉절이를 만드는 법과 레시피랍니다



주 재료


냉이 100g,

부추 50g,

홍고추 1/2개가 필요해요.



양념 재료


양파즙 3T,

고춧가루 3T,

멸치 액젓 2T,

홍고추 1/2개,

식초 1T,

설탕 1T,

참기름 1T,

깨소금 1T가 필요해요.







냉이 100그램을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해 두세요.

봄철에 봄나물 중 하나인 냉이 겉절이는 입맛을 돌아오게 하는데 제격이랍니다.

냉이의 뿌리는 칼로 긁어 내면서, 흙을 털어 주시길 바래요. 줄기부분을 손을 찢어서 흐르는 물에 씻으면 된답니다.



부추 50그램을 한입 크기로 썰어 주세요.

냉이 겉절이는 그냥 먹어도 좋지만, 부추를 넣으면 향이 더욱 배가 되고 맛도 좋아 진다고 하네요.

부추가 가미 되어서 더욱 겉절이가 완성도가 높아져요.



양파즙 3스푼에다 고춧가루 3스푼, 멸치액젓 2스푼, 참기름 1스푼, 식초 1스푼 그리고 채 썬 홍고추 12개를 섞어서 양념을 만드세요.

고춧가루가 잘 불어 날 수 있도록 양념을 1~2분간 잘 썩어 줘야 한답니다.

많이 저어 섞을 수록 좋은 양념이 완성되어요.



냉이와 부추를 만들어 둔 양념을 넣어서 조물 조물 무처주세요.

<겉절이용 부추 고르기 TIP> 겉절이용 부추는 얉고 긴 부추보다는 두꺼우면서도 길이가 좀 짧은 부추가 좋아요.

아무래도 식감도 겉절이용으로 두께도 있는게 좋겠죠.



채 썰어둔 홍고추 1/2개를 올려 주시면, 완성된답니다.

냉이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해서 몸에 쌓여 있는 노페물을 없애 준다고하니, 봄철 보약이 따로 없네요.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봄나물로 봄철 보약 한 상이 완성되는 순간이네요.



냉이겉절이는 만들어 두시면, 기본 반찬으로도 좋으니,

시간 나실 때, 봄이 가기전에 만들어서 가족들과 식사자리 주인공으로 만들어 보세요.

봄나물 샤부샤부도 주말 쯤에 한 번 집에서 즐겨 보세요.




* 방송 영상 출처 : EBS1 - 최고의 요리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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