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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SBS 미운우리새끼 이상민 편에서는 절친인 장동민 씨가 출연을 하였는데요. 특히 요번에 이슈가 되었던 장동민이 지은 원주집이 공개가 되었답니다.


사람을 좋아하는 그가 무려 게스트 룸을 포함해 방이 10개나 되었는데요. 미우새 어머니들은 그 장면을 보면서 청소를 어떻게 할려고 저려냐...? 면서 웃픈 걱정을 하였네요.


이상민 씨도 예전 룰라와 제작자 시절 잘 나갈때, 한남동 큰 저택에 살았던 적이 있다면서, 그 시절 이야기도 전해 졌네요. 개그맨 장동민 집 하우스 한 번 살펴볼까요?






"장동민 집 미운우리새끼 원주집 전원생활 공개!"



생후 566개월 상민 - 네가 사는 그집!


 


 


공기부터 다른 원주 시골 마을이

궁상민이 선물을 안고 방문을 하였는데요.


 


바로 이 집의 주인공은

원주에 얼마전 직접 지은

개그맨 장동민씨의 집이네요.


 


 


넓은 대지에 멋진 감각있는 현대식으로

지은 개그맨 장동민 씨 집은

들어오자말자 깔끔하고 널찍한 실내부터

눈에 들어와 궁상민이 부러워할 수 밖에 없는데요.



왠지 시청자분들도 마음속으로

말을 했을 것 같은

"동민아~ 성공 했구나~"






지하부터 1층, 2층까지 장동민 집 하우스 공개!


 


1층에는 어머니방, 거실,

주방, 그리고 게스트룸이 마련되어 있고요.


 


2층에는 거실과 동민의 방이 있네요.


 


지하에는 스크린 골프장과

PC방 그리고 게스트룸이 있답니다.


 


무려 10개의 방으로 이루어진

장동민의 원주 전원주택~!


 


 


 


궁상민의 부러움의 연속의 감탄사 섞인

말들이 이어가고 집을

여기 저기 구경하고는

거실 소파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






장동민이 원주집 전원 생활을 하게 된 이유는?


 


 


개그맨 장동민 씨는 신동엽의 말로는

진짜 마음이 따뜻하고 주변을

잘 챙기다고 하는데요.


30대를 그 흔한 여행 한 번 가본 적이

없이 열심히 일만 했다는 장동민의 말...


항상 화면에서 개그맨으로써의

까불 까불 거리는 모습만 보다가

색다르게 시청자분들에게 보여주는 모습 장면.


 


 


 


오직 늘 가족들을 위해서만 살아 왔던

장동민 씨가 자신도 무언가를 원하는게

하고 싶은 걸 찾다보니, 궁극적으로

어릴 적 부터 바랬던 전원생활이었다고 하는데요.


 


 



일반 사람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좀만 더 있다가 있다가...를

생각만 하다가는 70살이 되어도

힘들 것 같아 전원주택을 큰 결심내어 짓고 나니

너무 뿌듯하다고 하는 그의 속내.





궁상민의 한남동 대저택 살던 그 때 그 시절 이야기


 


 


궁상민도 룰라와 제작자로서 큰 돈을

벌때 캘리포니아의 대저택들이 부러워

한국에 와서 대 저택을 알아 보았다는데요.


 


 


그래서 1년치 월세를 내고 한남동에서

큰 저택 생활을 시작 했었다는 그....


 


 


 


 


매일 파티를 즐기면서 그가 생각했던

라이프를 즐기다가 3개월이 지나니 우울증이와서

사람들을 초대 하지 않게 되고,

계속되는 왜 사는가에 대한 생각에

6개월만 살고 뛰쳐 나왔다고 하는데요.


 



아무래도 인생 선배이자 연예계 선배로서

그럴일 없겠지만, 걱정 섞은 조언을

하는 모습이었네요.


이상민 씨도 어서 빛을 다 갚고 제기하고,

장동민 씨도 원하는 삶을 즐기면서

건강한 웃음으로 시청자분들에게 보였으면 좋겠네요.









* 이미지 출처 :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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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우새 장동민 원주집 공개됐군요? 정말 대저택이네요. 드라마에 나올법한 사이즈인것 같은데요- 저런집에 살면 어떤 기분일까요? 부럽습니다^^